오늘의

평창 온 버럭 영감… "한국인, 北을 늘 화난 외삼촌처럼 여겨"한국에 온 괴짜 노인 그럼프|투오마스 퀴뢰 지음|따루 살미넨 옮김|세종서적
한국에 온 괴짜 노인 그럼프투오마스 퀴뢰 장편소설|따루 살미넨 옮김|세종서적|212쪽|1만2800원투오마스 퀴뢰<사진>는 핀란드 국민 500만명 중 50만명이 읽었다는 ..
탈원전? 전기 안 쓸 각오로 냉장고,에어컨 처분했더니…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이나가키 에미코 지음|김미형 옮김|엘리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이나가키 에미코 지음|김미형 옮김|엘리|264쪽|1만4000원탈원전을 외치는 목소리는 높지만 원전 없는 삶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고민은 보기 ..
파리 여성에게 물었다 "두 번째 생에서도 여성으로 태어난다면?"파리의 여자들|장미란 지음|문학동네
파리의 여자들장미란 지음|문학동네|376쪽|1만6000원심리학자인 저자가 클레르라는 파리 여성에게 '다음 두 번째 생에서 여성으로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고 싶으냐'고 물어봤다. "아..
"중국이 특별하다고 여기는 것은 특별하지 않다"한 유랑자의 세계|쉬즈위안 지음|김태성 옮김|이봄
한 유랑자의 세계쉬즈위안 지음|김태성 옮김|이봄|456쪽|2만원저자 쉬즈위안(許知遠·42)은 중국에선 드문 독립적 지식인이다. 베이징 시내에 인문책방을 열고 인터넷 블로그에 역사적..
시인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 소녀조금은 덜 외로운 | 고이케 마사요 지음 | 한성례 옮김|걷는 사람
조금은 덜 외로운고이케 마사요 지음 | 한성례 옮김|걷는 사람 | 335쪽|1만4000원일본 시인 고이케 마사요(小池昌代·59)의 소설이 국내에 처음 번역됐다. 이미 10권의 시집..
장르별 추천도서
신이 된 인간들
[인문]신이 된 인간들
박정원 지음|민속원
인생극장
[인문]인생극장
노명우 지음ㅣ사계절
이상한 정상 가족
[사회]이상한 정상 가족
김희경 지음|동아시아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시집]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박노해 지음|느린걸음
빵 와인 초콜릿
[교양인문]빵 와인 초콜릿
심란 세티 지음ㅣ동녘
아낌없이 뺏는 사랑
[공포/스릴러]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지음|노진선 옮김
추억마저 지우랴
[소설]추억마저 지우랴
마광수 | 388쪽 | 어문학사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시]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지음|창비
초유기체
[과학]초유기체
베르트 횔도블러·에드워드 윌슨 지음|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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