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단신] 투니버스 ‘체포하겠어’ 방영 등

      입력 : 2002.11.19 18:37 | 수정 : 2002.11.19 18:37




      ▲케이블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투니버스는 18일부터 평일(월~금) 저녁
      7시30분에 새 시리즈 ‘체포하겠어’를 방송한다. 경찰서 교통계의 미녀
      여순경인 한나와 호영을 주인공으로 한 액션 애니메이션. 20~30대의
      어른이 됐는데도 여전히 동심의 세계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소위
      ‘키덜트(kidult)’족이 타깃이다.


      ▲중국 전국시대 법가 이론의 집대성자로 평가받는 한비자(韓非子)의
      이야기를 만화로 묶은 ‘만화로 엮은 한비자’(맹진사
      그림·초록배매직스 刊)가 나왔다. 한비자의 일생과 그의
      정치철학·인간관계·처세학 등을 알기 쉽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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