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한문장]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외

      입력 : 2014.06.07 03:00 | 수정 : 2014.06.07 04:09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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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으면 질투할 일도 없다. '내게는 나의 길이 있다'고 자신을 인정할 수 있으면 질투심은 억제된다. 질투를 한다는 것은 '내가 상대만 못하다'고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화, 외로움, 죄책감, 자기 혐오를 이기려면.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아우름) 226쪽.






       '꿈꿀 권리' 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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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 권을 읽는 사이에 세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은밀한 화학작용이 일어나는 곳은 바로 책을 읽는 사람의 내면이라는 것을 우리는 도서관의 일상에서 수없이 확인할 수 있었다."

      ―사립 '느티나무도서관' 관장이 15년간 일궈온 소통과 상상력의 세계. '꿈꿀 권리'(박영숙 지음, 알마) 2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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