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읽기] '예지와 무지 사이' 외

      입력 : 2017.03.18 00:01

      한줄읽기 선정 도서들 사진

      예지와 무지 사이(장경렬 지음)=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가 고찰하는 컴퓨터 시대의 글쓰기와 문학의 존재 이유. 문학동네, 1만8000원.

      핀치의 부리(조너선 와이너 지음)=다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의 탄생을 목격한 과학자들의 이야기. 20주년 기념판을 새로 번역했다. 동아시아, 1만8000원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이야기(루이스 세풀베다 지음)=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의 개의 시선에서 인간 중심 세계관을 되돌아본다. 열린책들, 1만800원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마리 루티 지음)=진화심리학이 주장하는 성별의 차이는 신화라는 주장. 동녘사이언스, 1만8000원

      친애하는 히말라야 씨(스티븐 얼터 지음)=트라우마를 극복하려고 히말라야 봉우리 셋에 올라간 저자. 치유는 산행과 닮았다. 책세상, 1만5800원

      시가 나를 안아준다(신현림 엮음)=사진가이자 시인인 저자가 잠들기 전 베갯머리에 두고 한 편씩 읽으면 좋을 시 91편을 엮었다. 판미동,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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