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에 터키 도서 900권 기증

      입력 : 2017.06.16 01:37

      쥴피 토만(47) 터키국립도서관장이 15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아 터키 인문교양도서 900여 권을 기증했다. 터키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이다. 올해가 수교 60주년. 오는 19일에는 터키 시인 네집 파즐 크사큐렉(1904~1983)의 손자가 국립중앙도서관에 할아버지의 시집 등 책 100여 권을 기증한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