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부커상에 이스라엘 작가 그로스만

      입력 : 2017.06.16 01:23

      데이비드 그로스만

      데이비드 그로스만(63·사진)이 이스라엘 작가로는 처음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자로 14일(현지 시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스라엘 코미디언의 마지막 공연을 다룬 '바에 걸어 들어간 말(A Horse Walks Into a Bar)'. 2014년 히브리어로 출간된 이 작품을 영어로 번역한 제시카 코헨(44)도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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