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읽기] '픽사에 뛰어들다' 외

      입력 : 2017.06.17 00:47

      한줄읽기 선정 도서들 사진

      픽사에 뛰어들다(로렌스 레비 지음)=픽사(Pixar)가 지금의 컴퓨터 애니메이션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한 편의 스릴러 같았다. 클레마지크, 1만5000원

      문어의 영혼(사이 몽고메리 지음)=형태·감각이 전혀 다른 연체동물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려 시도하며 인간을 생각한다. 글항아리, 1만6000원

      지그문트 바우만을 읽는 시간(임지현 외 지음)=현대인이 '카톡' 알림을 노심초사 기다리고 '칼답'하는 이유를 바우만은 설명해준다. 북바이북, 1만6000원

      서울의 다섯 궁궐과 그 앞길(김동욱 지음)=조선시대 궁궐 정문 앞길은 지금의 광장 역할을 했다. 궁궐과 길의 문화사. 집, 1만8000원

      프랑켄슈타인 콤플렉스(오노 순타로 지음)=프랑켄슈타인·드라큘라 같은 '괴물'을 통해 인간은 언제 괴물이 되는지 질문한다. 에스파스, 1만5000원

      매력적인 피부 여행(옐 아들러 지음)=생명의 보호벽 피부의 기능과 특징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문신은 금물! 와이즈베리,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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