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소설가 에릭 뷔야르, 공쿠르문학상

      입력 : 2017.11.08 01:49

      프랑스 소설가 에릭 뷔야르가 공쿠르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의제'. 히틀러의 등장과 나치 독일의 오스트리아 병합 과정을 다뤘다. 르노도문학상은 올리비에 게즈의 소설 '요제프 맹겔레의 실종'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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