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부터 조남주까지...'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 뉴시스

    입력 : 2018.01.09 10:06

    예스24,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
    인터넷서점 예스24는 17일까지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 박완서부터 조남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3년 시작해 15회째 진행된 예스24 '올해의 책' 투표는 한 해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도서 중 24권의 책을 매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관련 온라인 투표 행사다.

    역대 '올해의 책' 투표에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서 '도가니', '의자놀이'의 저자 공지영 작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과 에세이를 넘나 들며 시대 공감을 이끌어내는 박완서 작가, '82년생 김지영'의 조남주 작가를 비롯해 유시민, 무라카미 하루키, 파울로 코엘료, 기욤 뮈소, 김훈, 황석영, 김진명, 조정래, 법륜, 정유정, 히가시노 게이고, 김영하, 장하준, 법정, 박경철, 유발 하라리, 설민석, 혜민, 김난도, 댄 브라운 등과 대표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24인 작가들의 대표 도서들은 실물 도서로 배치돼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둘러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예스24 도서앱으로 전시물의 QR 코드를 찍으면 전시 공간의 도서를 예스24 도서앱 내 상세페이지, 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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