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겨울 문학 여행' 내달 18일까지

      입력 : 2018.02.08 01:54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영국)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기념하는 특별전 '겨울 문학 여행'을 다음 달 18일까지 연다.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국과 개최 예정국의 겨울 문학을 소개하는 전시다. 한국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중국 당나라 유종원(柳宗元)의 '눈 내리는 강', 미국 랠프 월도 에머슨의 '폭설', 러시아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닥터 지바고' 등 13개국 454편을 만나볼 수 있으며, 겨울 시 53편이 번역 소개된다. (02)2124-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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