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0 pick] 이토록 보통의 외

      입력 : 2018.02.22 16:42

      [이번주 10 pick]

      ●이토록 보통의(캐롯 지음)=연인 간의 사랑을 탐구한 그래픽노블. 문학테라피, 2만2000원.

      ●아파서 살았다(오창희 지음)=류머티즘 40년 투병기. "나는 이래도 사는 게 좋다." 북드라망, 1만5000원.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곽세라 지음)=아기처럼 앉고, 고양이처럼 걸어라. 쌤앤파커스, 1만4000원.

      ●도널드 크로허스트의 기이한 마지막 항해(니컬러스 토멀린 외 지음)=요트 경주 도중 실종된 선수. 남겨진 미스터리. 클, 1만8000원.

      ●현대미학 특강(이주영 지음)=니체 '존재론'에서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까지. 미술문화, 1만8000원.

      ●성격 급한 부자들(다구치 도모타카 지음)=3000명의 부자에게서 발견한 행동 패턴. 포레스트북스, 1만4500원.

      ●공자가 내게 인생을 물었다(구위안 지음)=사서(四書)에서 얻는 공감과 통찰의 힘. 알에이치코리아, 1만6000원.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김형석 지음)=98세 철학 교수가 가려 뽑은 대표 산문선. 김영사, 1만3000원.

      ●꿈을 이루는 독서법(이토 마코토 지음)= "책 읽을 때 접속사 '그러나'에 주목해라." 샘터, 1만3000원.

      ●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에드위지 당티카 지음)=카뮈·하루키 등 거장의 글 속 죽음을 고찰한다. 엑스북스, 1만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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