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책 나들이

  • 북스조선

    입력 : 2018.04.11 17:05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

    2018년 책의 해를 맞이하여 출판도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오는 4월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2018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사전행사인 '아빠와 함께하는 책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책이 빛나는 밤에'는 경의선 독서바람열차를 타고 용산역에서 출발하여 파주 출판도시에 도착하는 기차여행으로 시작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독서바람열차에서 진행되는 <작가와의 만남>, 활판인쇄체험을 통해 만들어보는 <나만의 책갈피>, '메모리얼 포레스트' <마술공연 관람>, 작가와 함께 별을 관측하는 <별캠핑>, 파주출판도시 책방거리 곳곳에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보는 <북헌팅> 등 책 속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다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빠와 자녀에게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행사의 하이라이트 <별캠핑>프로그램은 별똥별 아줌마로 불리우는 이지유 작가와 김기현 천문강사가 망원경에 대한 강연과 참가자들이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보며 별자리를 찾아보고 관측할 수 있는 체험시간으로 구성된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행사의 총 모집인원은 15팀(2인 1팀), 참가비는 10만원(2인 1팀)이며, 신청기간은 18일(수)까지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사전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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