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김예림 변호사, ‘사례로 보는 종중소송 이야기’ 도서 출간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11 14:35

    법무법인 정향의 김예림 변호사가 신간 도서 ‘종중소송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종중소송 이야기’는 기존 종중에 관한 법서가 전문가들을 위한 책으로 법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에 착안해 출간하게 됐다.

    김예림 변호사는 그동안 다뤘던 종중에 관한 분쟁 가운데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모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도서를 완성했다. 이해가 쉽도록 풀어 쓰였지만, 종중 분쟁에 관련된 다양한 쟁점을 빠짐없이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엮은 해당 도서는 ‘종중소송의 개관’부터 ‘종중의 성립’, ‘여성도 종원이 될 수 있는지 여부’, ‘종중총회 소집통지의 방법’, ‘종중총회의 의결정족수’, ‘종중총회 결의권 행사 방법’, ‘종중재산의 처분과 관리’, ‘권한 없는 자가 종중재산을 처분한 경우’ 등의 목차로 구성돼 있다.

    한편, ‘종중소송 이야기’의 저자 김예림 변호사는 종종 관련 소송과 자문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지역주택조합, 종중 등 부동산 관련 분야의 각종 분쟁을 다루며 과거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서울특별시의회 입법담당관실 등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정향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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