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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북스조선 : 전체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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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북스조선 RSS 서비스 | 전체 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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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스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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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ooks.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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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인공지능·나노 생물..미래는 요지경]]></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1169.html</link>
	<description><![CDATA[
	인공 지능 컴퓨터, 나노 생물, 우주여행….<br><br>    공상 과학 영화에나 나올 법한 얘기들이 점점 피부로 느껴질 만큼 가깝게  다가온다.<br><br>    미국 산타클라라대 법대 교수인 데이비드 프리드먼은 신간 ’불완전한 미래’에서 이런 ’영화 같은 현실’이 과연 인류의 앞날을 장밋빛으로 물들일지를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br><br>    기술 발전으로 인류의 생활 방식과 영역이 ’혁명’에 가까운 변화를 겪겠지만,  일부는 “극단적인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br><br>    저자는 나노 기술과 인공 지...]]></description>
	<dc:date>2012-02-09T11:27:2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짜보다 독창적인 어느 짝퉁 인생 이야기]]></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1168.html</link>
	<description><![CDATA[
	“말하자면, 이것은 표절과 모방, 추종과 이미테이션, 나중에 태어난 자 에피고넨에 대한 이야기이며 끝내 저 높은 곳에 이르지  못했던 한 짝퉁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이 희극이든 비극이든 말이다.”(11쪽)<br><br>    천명관(48)의 신작 장편소설 ’나의 삼촌 브루스 리’는 요약하자면 이소룡을  흠모했던 한 남자의 인생 역정을 담은 소설이다.<br><br>    그러나 두 권의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이러한 ’한 줄 요약’이 미안해질 정도로 파란만장하다.<br><br>    소설은 이소룡이 죽은 1973년에서 시작된다...]]></description>
	<dc:date>2012-02-09T11:27: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류史 아이디어 최고는 인터넷"]]></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02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8/201202080268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는 과연 무엇일까.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영국</A> 네티즌들은 '인터넷'을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상으로 꼽았다. '문자'와 '피임', '음악', '불'이 그 뒤를 이었고, '진화론', '하수도',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이 10위 내에 들었다.<BR><BR>지난 2010년 영국의 출판사 아이콘북스 편집진은 '인류가 만든 수많은 사상과 이념, 제도와 발명품 중에서 무엇...]]></description>
	<dc:date>2012-02-08T23:21:11+09:00</dc:date>
	<author><![CDATA[신용관 기자( qq@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서의 해 맞아 '길 위의 인문학' 확대]]></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0687.html</link>
	<description><![CDATA[
	<P>"생활 속 인문학 확산을 위해 '길 위의 인문학' 현장탐방을 확대하고, 궁궐 등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인문학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게임 중독을 치유할 '독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독서나눔 콘서트도 개최한다."<BR><BR>정부가 국민 총 독서량 늘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5" name=focus_link>문화체육관광부</A>(장관 <A href="http://focus.chosun.com/peop...]]></description>
	<dc:date>2012-02-08T23:20:06+09:00</dc:date>
	<author><![CDATA[허윤희 기자( ostinat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판계 "서점 카드수수료 1.5% 이하로 내려달라"]]></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0691.html</link>
	<description><![CDATA[
	<P>출판계가 서점에 적용되는 카드 수수료 인하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등 출판·서점 관련단체 21곳은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온·오프라인 서점에 적용되는 카드 수수료율을 1.5% 이하로 낮춰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BR><BR>이들은 "서점 매출에서 카드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넘는 점을 감안하면 출판·서점계에 평균 3% 선의 카드 수수료가 적용되는 현실은 업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며 "국회는 이달 안에 카드 수수료 인하와 관련한 법제도 개선을 마무리해달라"고 촉구...]]></description>
	<dc:date>2012-02-08T23:19:14+09:00</dc:date>
	<author><![CDATA[신용관 기자( qq@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스포츠 50장면을 시대사와 함께 풀어낸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 출간]]></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172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books.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2/08/2012020801588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이콘출판)는 1940년대부터 지난해까지 시대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생활상 모두를 반영한 한국 스포츠의 역사적인 50장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시대의 이단아였던 홍수환, 80년대 세계 최고의 리그를 평정한 차범근, 팔 빠지게 공을 던졌던 최동원, IMF 위기 때 큰 희망을 줬던 박세리와 박찬호, 2002년 한일월드컵의 4강 신화, 한국 동계스포츠의 비약적 발전을 이뤄낸 김연아의 금빛 스토리까지 국민을 울고 웃겼던 스포츠 스타들의 역사가 담겨 있다. 스포츠조선 스포츠팀에서 야구와 농구...]]></description>
	<dc:date>2012-02-08T14:57:3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려령 "청소년들, 혼자 아파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26.html</link>
	<description><![CDATA[
	“10대 때는 자의식이 셀 때라 공격도 많이 하지만 스스로 많이 아파도 하죠. 혼자 아파하지 마세요. 정말 바닥까지 내려간 인생 아니라면 분명히 손잡아줄 친구는 주위에 있어요. 그러려면 고백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요.”<br><br>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등 10대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작가 김려령(42)이 새 소설 ’가시고백’을 출간했다.<br><br>    책 출간에 맞춰 7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난 작가는 새 소설을 한 마디로 “도둑 소년의 독백이 고백으로 가는 여정을 담은 소설”...]]></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7: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사가 소설로 전하는 가족의 의미]]></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25.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 시카고에서 10년 동안 목회활동을 한 채복기(55) 목사가 가족을 주제로 한 첫 장편 소설 ’여보 미안해’를 출간했다.<br><br>    채 목사는 7일 출간에 맞춰 마련한 간담회에서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과 삶을 돌아보게 하고 싶었다”며 “경제 위기 속에서 위기를 맞는 가정이 많은데 서로 존중하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회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    저자는 소설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해체돼 가는 가족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처절하게 살아가는 아버지의 삶과 이런 아버지를 가정 밖으로 ...]]></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7: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이건 대통령 뒤짚어보기]]></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23.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미국에서는 느닷없이 ’레이건 돌풍’이 분 적이 있다.<br><br>    2008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들이 너도나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후계자’를 자처한 데 이어 민주당 후보로 대권을 거머쥔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레이건 정책의 성과를 재평가하고 나섰다.<br><br>    이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책이 나왔다.<br><br>    미국 출신 기자이자 작가인 윌리엄 클라인크넥트는 신간 ’세계를 팔아버린 남자’에서 레이건의 정책이 미국 역사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br><br>    대중에게 친...]]></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6:5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화가·PD 등 조선시대 일기에 반하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21.html</link>
	<description><![CDATA[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br><br>    KBS 교양 프로그램 ’역사스페셜’의 장영주 CP, 영화 ’이끼’의 원작 만화가 윤태호, 인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성균관 스캔들’ 원작 소설을 펴낸 출판사  파란미디어 이문영 주간 등 문화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br><br>    한국국학진흥원이 조선시대 일기 자료를 가공해 만든 이야기 사이트 ’스토리 테마파크’(http://story.ugyo.net) 시연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br><br>    진흥원은 조선시대 일기 자료 가운데 이야기 소재...]]></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6:4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위 1%를 위한 '방주고교'를 폭파하라]]></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19.html</link>
	<description><![CDATA[
	지구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그 자리에 넓이 39.5㎢, 높이 1.2㎞의 땅이 솟아오른다. 사람들은 그곳을 ’공중정원’으로 부른다.<br><br>    그로부터 20년 후 사람들이 어느 정도 정상적인 생활 궤도를 되찾았을 무렵  정부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공중정원에 초고층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초호화  도시를 건설한다.<br><br>    지상의 사람들이 여전히 폐허 속에서 조금씩 삶을 시작하는 동안 사회 고위층  인사들은 공중정원으로 이주해 그들만의 아늑한 터전을 꾸려갔다.<br><br>    구병모(36)의 신작 소설 ’방...]]></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6:2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물 해방'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918.html</link>
	<description><![CDATA[
	2001년 3월 미국 메릴랜드 주의 어느 양계장.<br><br>    축구장 두 개 길이의 분뇨 수거장에는 곳곳에서 분뇨 더미와 닭 시체가 뒤엉켜 썩어가고 있었다.<br><br>    방독면을 쓰지 않고는 암모니아 가스와 오물의 독성 때문에 눈물이 줄줄 흐를  정도로 눈이 시렸다.<br><br>    닭장은 어떨까. 서류함 크기의 상자에 들어가 있는 닭만 8마리. <br><br>    통로 한 줄에만 1만 마리가 넘는 닭이 처박혀 위층에서 떨어진 분뇨를 고스란히 뒤집어쓴 채 산란 기계로 죽어가고 있었다.<br><br>    잔혹한 ...]]></description>
	<dc:date>2012-02-08T10:16:0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반이 첩 삼년상을? 팩션 사극(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이 결합된 사극), 날개를 단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75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7/201202070256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현업 작가들로서는 보물창고를 얻은 것과 같다. 사실을 토대로 그 위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우리로서는 아주 좋은 놀이터가 될 것."(만화 '이끼' 작가 윤태호씨)<BR><BR>"세계적인 콘텐츠인 해리포터 시리즈도 그 나라의 신화가 발굴되고 집적되면서 나온 성과물이다. 우리도 2000년대 와서 국학 붐이 일었지만, 작가들도 기본적으로 사실을 많이 알아야 직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반갑다."(시나리오 작가 김정미씨)<BR><BR>한국국학진흥원(원장 김병일)이 7일 서울 <A href="http://focus...]]></description>
	<dc:date>2012-02-07T23:45:10+09:00</dc:date>
	<author><![CDATA[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텍스토어] eBook 베스트셀러 - 2월 첫째주]]></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1292.html</link>
	<description><![CDATA[
	<P>2월 첫째주 텍스토어 베스트셀러는 입고 2주만에 1위로 등극한 <A href="http://www.textore.com/web/display/getDisplayEbookDtl.do?prdCode=PRD2028274" target=_new>'FBI 행동의 심리학'</A>이다. 이 책은 전직 FBI요원이자 행동전문가인 저자의 자기계발서로 상대방의 몸짓과 표정을 읽음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간파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담겼다.</P>
<P>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신간, <A href="http...]]></description>
	<dc:date>2012-02-07T13:22:47+09:00</dc:date>
	<author><![CDATA[텍스토어 콘텐츠기획팀(     )]]></author>
	<category><![CDATA[전자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리비안의 해적'보다 재밌는 조선선비 표류기]]></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1150.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선 선비 최부의 ’표해록’(漂海錄)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못지않게 흥미진진한 해양 문학 작품입니다.”<BR><BR>’표해록’은 조선 성종 때 제주도 지방관인 최부(1454-1504)가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나주로 가던 길에 풍랑을 만나 중국에 표류했던 일을 기록한 여행기다. <BR><BR>최부 일행이 중국 강남 지역에서 베이징을 거쳐 조선으로 돌아오기까지 8천800여리(3천200km)에 이르는 여정 동안 겪은 일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어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일본 승려 엔닌(圓仁)의 ’입당구법순례기’와 더불어 3대 ...]]></description>
	<dc:date>2012-02-07T11:39:1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스트셀러 해외작가 나란히 신작 출간]]></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706.html</link>
	<description><![CDATA[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넬레 노이하우스, ’빅 픽처’와 ’위험한 관계’의 더글라스 케네디. <br><br>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얻었던 두 해외 작가의 신작이 나란히 출간됐다.<br><br>    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바람을 뿌리는 자’는 지난해 출간돼  35만-40만부가량 팔린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br><br>    전편에 이어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냉철한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여형사 피아 콤비의 활약상이 펼쳐진다.<br><br>    풍력에너지 개발회사 윈...]]></description>
	<dc:date>2012-02-07T09:42:2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김성곤 신임 한국문학번역원장]]></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703.html</link>
	<description><![CDATA[
	김성곤(63) 신임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인적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활용해 한국 문학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7일 밝혔다.<br><br>    서울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 원장은 ’제49호 품목의 경매’ ’미국의 송어낚시’ 등 여러 편의 영미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다수의 비평서를 낸 번역가 겸  영문학자이다. 그동안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 회장, 서울대 출판문화원장 등을 역임해 번역과 비평, 출판에 모두 능통하다는 평가다.<br><br>    한국문학번역원의 전신인 한국문학번역금고의 초대 이사를 맡고 번역원에...]]></description>
	<dc:date>2012-02-07T09:41: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또다른 세상 '다중우주'는 실제 존재할까]]></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701.html</link>
	<description><![CDATA[
	영화 ’오즈의 마법사’ ’스타트렉’ ’슬라이딩 도어스’에는 숨겨진 공통점이 있다.<br><br>    세 편 모두 지금 우리가 사는 우주 바깥에 또다른 세상이 수없이 존재한다는  ’다중우주 이론’에서 착안한 영화라는 것.<br><br>    평행우주, 평행세계, 멀티버스(multiverse)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다중우주  이론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책 ’멀니 유니버스’가 나왔다.<br><br>    저자 브라이언 그린은 ’엘러건트 유니버스’ 등을 펴낸 베스트셀러 물리학자. 이번 책에서는 다중우주 가설의 기원과 정의를 소개하고 현대과...]]></description>
	<dc:date>2012-02-07T09:41:3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의 집 방바닥 아래에 '오븐' 있었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482.html</link>
	<description><![CDATA[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 ’은둔의 나라’였던 조선은 외국인들의 국내 거주는 물론 방문을 엄격히 제한했지만 조선에 왔다 간 외국인들은 적지 않았다. <BR><BR>이들의 눈에 비친 조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BR><BR>’규장작 교양총서’의 여섯 번째 책인 ’세상 사람의 조선여행’은 조선 땅을 밟았던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BR><BR>200 궤짝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뇌물을 챙겨 돌아간 명나라 칙사 윤봉, 말(馬)과 붓, 양가죽을 무더기로 사갔던 일본 사신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군인으로 조선에 온 미얀마 군인, 구한 말...]]></description>
	<dc:date>2012-02-07T08:18:1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르탱 파주 "젊은 세대, 정치에 관심을"]]></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83.html</link>
	<description><![CDATA[
	책상과 소파가 놓여 있는 무대위로 한 남자가  걸어들어온다. 남자가 자동응답 전화기의 버튼을 누르자 차분한 여자 목소리가 흘러나온다.<br><br>    “나야, 클라라. 미안해. 하지만 여기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아. 우리 그만  헤어져, 비르질. 당신을 떠나기로 했어.”<br><br>    메시지를 듣고 잠시 괴로워하던 남자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묻는다. <br><br>    “클라라가 누구지?”<br><br>    3일 오후 서대문구 미근동의 KT&G 상상유니브 아틀리에에서 펼쳐진 20분가량의 짧은 연극은 프랑스 소설가 마르...]]></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3:1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레이스키 작곡가 정추의 파란만장한 삶]]></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82.html</link>
	<description><![CDATA[
	뛰어난 음악성에도 불운한 시대에 태어난 탓에 파란만장한 삶을 산 비운의 작곡가 정추(89).<br><br>    차이콥스키의 직계 4대 제자로 알려진 그는 차이콥스키 음악원 졸업 작품인 ’조국’으로 유례없이 심사위원 만점을 받을 정도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1961년 유리 가가린의 우주선 발사 현장에서 그의 곡이 연주되기도 했고, 카자흐스탄 음악  교과서에는 그의 작품 60여 곡이 실렸다.<br><br>    그러나 그의 삶은 망명의 연속이었다. 조선프롤레타리아영화동맹 초대 서기장을 지낸 형을 따라 월북한 그는 이후 유학지 모스크바...]]></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2:5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판계, 카드수수료 인하운동 본격화]]></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80.html</link>
	<description><![CDATA[
	출판 및 서점업계가 신용카드 수수료를 1.5%로 낮추기 위한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    4일 출판계에 따르면 최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부회장과 주요 서점 관계자들은 오는 7일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이 주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해 카드 수수료  인하를 촉구할 예정이다.<br><br>    출판·서점 단체 관계자들은 오는 8일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범 출판인 결의대회 및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움직임에 나설 계획이다.<br><br>    출판계는 서점의 카드 수수료율이 약 3%에 달해 평균치인 2.09%를 웃도는 ...]]></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2:3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영조 자손 삶을 한눈에]]></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76.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선의 제21대 왕 영조는 조선 국왕으로서 두  가지 기록을 세웠다. 장장 53년에 달하는 재위기간과 83년에 이르는 생존기간은  모두 조선 역대 국왕 중 최장(最長)이다. <br><br>    하지만 자식복은 없었다. 영조에게는 두 아들과 열두 명의 딸이 있었다.  <br><br>    두 아들은 모두 세자로 책봉됐지만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아버지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큰아들 효장세자는 열 살 때 병으로 죽었고, 둘째 아들 사도세자는 아버지 영조의 손에 의해 뒤주에 갇혀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br><br>    열두 ...]]></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1:5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양한 직업의 세계, 책으로 먼저 만나요]]></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75.html</link>
	<description><![CDATA[
	과학수사 드라마를 즐겨보는 소년 혜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일하는 고모에게 과학수사 이야기를 듣고는 친구들과 함께 과학수사를 동원해 사라진 고양이를 찾아나선다.<br><br>    어린이를 위한 직업체험 만화 시리즈인 ’어린이 꿈발전소’(국일아이)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편이다.<br><br>    혜성이와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법의관과 법의곤충학자, 범죄 심리분석관,  음성분석 연구원 등 과학수사와 관련된 여러 직업을 소개한다.<br><br>    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책 시리즈가  최근 몇...]]></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1:4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히틀러 손에서 미켈란젤로 구하기]]></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773.html</link>
	<description><![CDATA[
	미켈란젤로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성(聖)모자’ 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소금 광산에 처박히는 수난을 겪었다.<br><br>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전쟁의 포화를 틈타 미술품을 약탈하는 데 광기를 드러냈기 때문.<br><br>    그의 탐욕스러움은 벨기에에서 성모자 상을 빼앗아와 오스트리아 알타우세 광산에 숨겨놓을 정도로 악명을 떨쳤다. <br><br>    그러나 ’성모자’ 상은 다행히 광산에서 무사히 구출돼 지금도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으로 위용을 떨친다.<br><br>    히틀러의 손아귀에서 미술품을 되찾아오는 데 ...]]></description>
	<dc:date>2012-02-06T09:41:1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Q84'속 인간, 한계너머의 갈망·경험 꿈꿔]]></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31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5/201202050129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신화란 영혼의 형식이고 이데올로기의 심화된 형태라 하겠는데, 저는 거기까지는 가지 못했어요. 후배 작가들이 신화와 영혼의 차원을 더 파고들었으면 합니다."(이청준)<BR><BR>세속화된 현대 사회에서 전통 종교의 다양한 신화는 이전에 누리던 '참된 이야기'로서의 지위를 상실했다. 신성한 과거를 현재에 재현하고 미래와 연관시키던 그 성스러운 역할. 대신 문학이, 소설이 그 역할을 대행하려 노력한다. <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09" name=focus_link...]]></description>
	<dc:date>2012-02-05T23:21:16+09:00</dc:date>
	<author><![CDATA[어수웅 기자( jan10@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승전결 거부한 의식의 흐름… 그녀에겐 미학적 개성이 넘쳐]]></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31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5/201202050128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지난달 23일, 설날 차례를 오전 10시에 지낸 소설가 한유주(30)의 가족 넷은 다시 혼곤한 잠에 빠져들었다. 야행성 유전자를 지닌 그의 가족이 설날이라는 이유로 너무 무리했기 때문이다. 10시 차례도 이른 시각은 아니지만, 설날 대낮 온 가족 취침도 흔한 일은 아닐 듯. 예외를 제외하고, 보통 이 작가의 수면 패턴은 새벽 6시 취침에 낮 12시 기상이다.<BR><BR>그의 세 번째 소설집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문학과지성사 출간)는 지난 3년간 야행의 기록. 데뷔작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상(2003)을 받...]]></description>
	<dc:date>2012-02-05T23:14:12+09:00</dc:date>
	<author><![CDATA[어수웅 기자( jan10@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시대 사대부도 '고기 회식' 했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25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조선의 탐식가들<BR><BR>김정호 지음｜따비｜336쪽｜1만5000원<BR><BR></B>조선 건국이 민초들의 식생활에 끼친 변화는 토지 개혁으로 쌀밥을 먹게 된 것과 육식의 확산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쇠고기를 많이 먹지 않았다. 살생을 죄악시하는 불교문화에 더해, 소는 사람 대신 땅을 갈아 곡식을 심게 해주고 무거운 짐을 운반해주는 동물이라 '먹는 대상'으로는 보지 않는 분위기였다. 육식 문화는 원나라의 지배를 받으면서 지배층 사이에 되살아났고,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은 조선이 들어서자 유례없는 쇠고기 열풍이 불었다.<BR>...]]></description>
	<dc:date>2012-02-04T11:04:18+09:00</dc:date>
	<author><![CDATA[신용관 기자( qq@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암, 벗어나고 싶다… 게다가 알고 싶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27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BR>다치바나 다카시 지음｜이규원 옮김｜청어람미디어｜327쪽｜1만8000원<BR><BR></B>'살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시험당하고 있다. 평소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병이 내 앞을 가로막고 들이밀며 묻는다. 살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강하냐고.'(131쪽)<BR><BR>폐암으로 타계한 일본 원로 언론인 지쿠시 데츠야(1935~2008)가 죽기 직전에 쓴 일기다. 일기 제목은 '잔일록'(殘日錄). 지쿠시는 2007년 4월 폐암 진단을 받았다.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 끝에 ...]]></description>
	<dc:date>2012-02-04T11:01:57+09:00</dc:date>
	<author><![CDATA[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면서 200번쯤 걸리는 귀찮은 병은?]]></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3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B>감기의 과학<BR><BR>제니퍼 애커먼 지음｜한세정 옮김<BR>21세기북스 | 328쪽｜1만7000원<BR></B><BR>누구나 일생에 200번쯤 걸리는 병, 심지어 1968년 아폴로 7호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선 안에서도 걸린 병, 미국에서 연간 10억건 발병에 학생들이 1억8900만번 결석하게 만드는 병, 여전히 원인과 예방과 치료가 어려운 것. 감기다.<BR><BR><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의 과...]]></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6:08+09:00</dc:date>
	<author><![CDATA[김한수 기자( hansu@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4세 장식화가, 프랑스를 열광시키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3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B>무하, 세기말의 보헤미안<BR><BR>장우진 지음｜미술문화｜288쪽｜1만8000원<BR><BR></B>1894년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파리</A>, 34세의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52" name=focus_link>체코</A> 출신 장식화가가 당대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 주연의 연극 '지스몽다' 포스터를 맡게 된다. 동방...]]></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7:35+09:00</dc:date>
	<author><![CDATA[곽아람 기자( aramu@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줄읽기] 조선 최고의 사상범 외]]></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4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B>[인문·교양]<BR><BR>●조선 최고의 사상범</B>(박봉규 지음)=조선왕조 500년의 국가 경영체계를 확립했지만 이방원(태종)과 갈등을 빚어 역적으로 몰린 뒤 살해당한 정도전의 생을 재조명했다. 인카운터, 1만6000원.<BR><BR><B>●2% 명품 자녀교육법</B>(박지웅 지음)=아이 스스로가 공부하게 하는 '2% 명품 자녀교육법'. 저자가 사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자녀 교육에 대해 상담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부모들에게 현실적인 교육 방법을 전한다. 해누리, 1만2000원.<BR><BR><B>●영어 구두점...]]></description>
	<dc:date>2012-02-04T10:37: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행성 충돌에 지구가 멸망한다? 수십억년동안은 안심하라]]></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3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세상은 어떻게 끝나는가<BR>크리스 임피 지음｜박병철 옮김｜시공사｜416쪽｜1만8000원<BR><BR></B>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기차역을 설계한 건축가 스티븐 발렌타인은 미래형 '노아의 방주'를 추진 중이다. 냉동인간 5만명이 함께 누워 있다가 영생(永生)이 가능해진 미래에 깨어날 초현대식 건물을 짓는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기업가나 컴퓨터 전문가 등 참여 희망자가 벌써부터 줄 서 있다.<BR><BR>누구나 죽는다는 자명한 사실 앞에서 인간은 턱없이 투지를 불태우거나 일순 허무해진다. 미 애리조나대 천문학과 교수인 저자는 ...]]></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3:33+09:00</dc:date>
	<author><![CDATA[신정선 기자( violet@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공'을 속삭이는 책, 믿지 마라]]></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3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B>행복중독자<BR><BR>올리버 버크먼 지음 | 김민주·송희령 옮김<BR></B><B>생각연구소 | 360쪽 | 1만3000원<BR><BR></B>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목표, 그 성취의 기술(Goals!)'과 같은 자기계발서는 끊임없이 목표를 향해 뛰라고 독자를 채근한다. 이런 책의 근거는 이런 식이다. '1953년 예일대 졸업생들을 20년간 추적조사했더니 구체적 인생 목표를 가졌던 3%의 졸업자가 나머지 전체보다 더 많은 부(富)를 축적했더라'. 하지만 이 '예일대 졸업생 연구'는 이미 1996년 <A href="h...]]></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4:54+09:00</dc:date>
	<author><![CDATA[이태훈 기자( libr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먹는 밀·쌀·옥수수, 1만년 전 신석기인의 유전공학 작품]]></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8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5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식량의 세계사<BR>톰 스탠디지 지음｜박중서 옮김｜웅진지식하우스｜360쪽｜1만6800원<BR></B><BR>1802년 나폴레옹이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를 제정했을 때 처음 이 훈장을 받은 사람 중 한 명이 앙투안 오귀스트 파르망티에라는 사람이다. 그는 감자를 프랑스에서 대중화해 식량난을 해소했다는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그런데 파르망티에의 최대 후원자는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였다. 루이 16세 부부는 자신들의 생일 파티에서 감자 요리를 먹었고, 감자꽃으로 옷을 장식하며 감자를 '빈민의 빵'이라 부르며 감자의 ...]]></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0:39+09:00</dc:date>
	<author><![CDATA[김한수 기자( hansu@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 착각하는 거야" 그건 당신의 착각!]]></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5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B>가끔은 제정신<BR><BR>허태균 지음｜쌤앤파커스｜286쪽｜1만4000원<BR></B><BR>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온 둘째 아들과 아내가 서로 다투고 있다. "너희 반 1등은 누구니?" "아무개는 몇점이니?" 성적표를 본 엄마의 질문은 대개 이런 식이다. 하지만 마이동풍(馬耳東風)이나 동문서답(東問西答)처럼 아이의 대답은 엉뚱하기만 하다. "우리 반 꼴등은 요번에 아무개야." "이번 시험이 모두 이상하대. 문제가 거지 같아."<BR><BR>이들 모자(母子)의 대화는 '사오정 놀이'처럼 아귀가 맞지 않는다. 하지만 <A h...]]></description>
	<dc:date>2012-02-04T10:52:17+09:00</dc:date>
	<author><![CDATA[김성현 기자( danp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제 동향·정권 교체·열강의 흥망? '분위기'에 답이 있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8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55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대중의 직관<BR><BR>존 캐스티 지음｜이현주 옮김｜반비 | 384쪽｜1만6000원<BR></B><BR>"한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을 짓겠다고 선언했다. 서울 롯데월드타워 123은 2009년 부지 굴착 공사가 끝났고 2015년 완공 예정이다. 앞을 내다보는 투자자라면 한국 주식시장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할 것이다."<BR><BR>몇 쪽 넘기지 않아 이런 찜찜한 대목을 만난다. 이른바 '마천루 지수(Skyscraper Index)' 얘기다. 경제학자 마크 손턴에 따르면 초고층 건물은 한 나라가 위용을 과시하려는 ...]]></description>
	<dc:date>2012-02-04T10:48:35+09:00</dc:date>
	<author><![CDATA[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북카페] 유로의 미래를 말하다 외]]></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27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244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유럽의 정체<BR>이옥연 외 지음｜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352쪽｜2만3000원<BR><BR></B>국내 학자 5명과 서양 학자 2명이 유럽적 근대성과 유럽적 가치의 형성, 화폐 통합, 유럽의 종교·정치·정체성, 프랑스·독일관계의 변화와 유럽 통합 등에 대해 논한다.<BR><BR><B>유로의 미래를 말하다<BR>조지 소로스 지음｜하창희 옮김｜지식트리｜212쪽｜1만3000원<BR><BR></B>국제적 투자 전문가 조지 소로스가 세계 경제 흐름을 분석, 유럽중앙은행의 적극 개입 등 유로존을 구하기 위한 7단계 전략과 미국 등의 즉각적...]]></description>
	<dc:date>2012-02-03T23:26:3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야기가 붕괴된 이후의 이야기]]></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1989.html</link>
	<description><![CDATA[
	김태용의 두 번째 소설집 ’포주 이야기’ 속  수록작의 대부분은 1인칭 화자의 독백으로 이뤄졌다.<br><br>    3인칭 시점으로 된 소설에도 꿈인지, 환각인지 모를 상태에서의 두서없고  분열적인 독백이 이어지곤 한다.<br><br>    그러한 독백들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글쓰기와 이야기하기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br><br>    포주 출신의 독거노인이 화자로 등장하는 표제작에는 “나는 포주였다”라는 문장이 소설 전체에서 수 차례 반복된다.<br><br>    문맹이던 화자는 독거노인 봉사를 위해 온 여대생에게 처...]]></description>
	<dc:date>2012-02-03T16:35: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스트셀러] '해를 품은 달' 고공 행진]]></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0851.html</link>
	<description><![CDATA[
	사극 소설 ’해를 품은 달’이 드라마 인기를  타고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3주째 1위를 달리고 있다.<br><br>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집계된 도서 판매 순위에 따르면 ’해를 품은 달’ 1권이 3주째 1위를 지켰고 2권도 12위를 차지했다.<br><br>    새로 나온 소설집도 잇따라 순위권에 진입했다. 제36회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인 ’옥수수와 나’가 13위, 박완서의 마지막 소설집 ’기나긴 하루’는 15위에 각각 올랐다.<br><br>    다음은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description>
	<dc:date>2012-02-03T09:37:2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진작가 이은주가 만난 사람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0849.html</link>
	<description><![CDATA[
	사진작가 이은주는 24년전 순천 송광사  불일암에서 만난 법정 스님에게 “쓰신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니 수많은 팬레터가 올 텐데 답장은 하십니까?”라고 물었다.<br><br>    돌아온 답은 “보지도 않고 답장도 안 한다”였다. 오고 가는 인연이 복잡해지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br><br>    사람과의 인연에서까지 무소유의 법칙을 실천한 법정 스님은 이은주의 사진  속에서 생전의 올곧은 수행자의 모습 그대로다.<br><br>    이은주가 지난 30여 년간 사진가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카메라에 담은 국내 문화예술경제계 리더 7...]]></description>
	<dc:date>2012-02-03T09:37:0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古典은 문명 이상의 지혜" 플라톤·맹자로 미래 읽는 그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081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3/201202030001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허허 난들 왜 오역이 없겠어요. 지금도 낯이 화끈거릴 때가 있지요. 늘 몸을 낮추고 묻고 또 묻는 수밖에 없지요.”<BR><BR>고전에 청춘을 바친 번역의 달인들도 ‘오역의 추억’을 묻는 말엔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40년 희랍로마 고전 원전을 우리말로 옮겨온 천병희(73) 단국대 명예교수와 35년 동양고전 해석에 정진해온 성백효(67) 고전번역원 명예교수가 잇따라 신간을 냈다. ‘갈리아 원정기’(숲)와 ‘통감절요’(전통문화연구회). 전공 분야도, 살아온 길도 다르지만 고전의 향기를 말할 때 취한 눈빛, 원로의 사라져감에 대한 탄...]]></description>
	<dc:date>2012-02-04T11:18:48+09:00</dc:date>
	<author><![CDATA[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 대안은 사랑과 나눔의 경제"]]></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2450.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29일 폐막한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WEF)의 최대 화두는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였다.<br><br>    미국식 신자유주의와 세계화를 지지해온 다보스 포럼의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나는 자유시장의 신봉자이지만 자유시장은 사회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죄를 지었다”고 통렬한 자기반성을 하기도 했다.<br><br>    이처럼 서구의 자본주의 발전 모델이 한계에 부딪히자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br><br>    출판계에도 2008년 전 세계를 강타한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자...]]></description>
	<dc:date>2012-02-02T18:15:3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군국주의로 치닫기 직전 일본을 해부한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244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books.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2/02/201202020218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일본이 본격적으로 군국주의로 내달려가기 직전 민주주의가 ’반짝’ 꽃을 피운 시기가 있다. <BR><BR>이른바 ’다이쇼 데모크라시’로 불리는 민주주의 개혁 운동 시대다. 러일전쟁이 끝난 1905년부터 1925년까지 20여 년간 일본에서는 정치,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에 걸쳐 민주주의 개혁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BR><BR>신간 ’다이쇼 데모크라시’는 러일전쟁 이후 일본에 나타난 민주주의 경향인 ’다이쇼 데모크라시’를 심층 분석한 연구서다. <BR><BR>저자인 마쓰오 다카요시 교토대 명예교수는 각 방면에 나타난 민주주의 개...]]></description>
	<dc:date>2012-02-02T18:15:1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로 다가간 주역의 오묘한 세계]]></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27.html</link>
	<description><![CDATA[
	장석주 시인의 열다섯 번째 신작 시집  ’오랫동안’에 수록된 55편의 시들에는 모두 ’주역시편’이라는 부제가 달렸다.<br><br>    ’주역(周易)’의 내용을 시로 옮겼다기보다는 주역의 세계관과 화법을 시에 적용한 것에 가깝다.<br><br>    실제로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쓰인 시들 속에는 천지만물은 모두 음과 양으로  이뤄져 있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주역의 이원론적 세계관이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다.<br><br>    “하나는 / 둘, / 안이면서 / 밖. / 누군가를 베면서 / 깊이 베인자. // (중략) / 어디로도 ...]]></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7:0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혜경궁홍씨 생일상 오른 별미 개고기찜]]></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2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books.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2/02/201202020097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원행을묘정리의궤’는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기록한 책이다. 잔칫상에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도 자세히 적혀 있다. <br><br>    이들 음식 중에 단연 눈에 띄는 음식은 ’구증’(狗蒸). 개고기찜이다. <br><br>    실록에는 왕이 개고기를 먹었다는 내용은 없지만 왕실 연회상에 개고기가 오른 것을 보면 개고기는 왕실에서도 별미였다고 짐작된다. <br><br>    중종의 사돈으로 권세를 누린 김안로는 ’개고기 마니아’였다. 얼마나 개고기를 좋아했던지 맛있는 개고기 요리를 바친 자들을 조정의 요직에 등용해 구설...]]></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6:5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설가 김도언, 시전문 계간지로 시인 데뷔]]></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22.html</link>
	<description><![CDATA[
	소설가 김도언이 시 전문 계간지 ’시인세계’를 통해 시인으로도 등단했다.<br><br>    시인세계는 제19회 신인작품공모에서 196명의 응모자 중 ’당신’ 외 4편을  투고한 김도언을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br><br>    심사위원(김종해, 이숭원, 정끝별)들은 “밀도 높은 소설의 소재가 한 편의 짧게 압축된 시로 탄생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며 “시적 개성은 물론 군더더기 없는 시적 짜임새와 전개가 단연 돋보였다”고 평가했다.<br><br>    김도언은 1998년 대전일보, 199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6: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판계, 전자책 출시 본격화 선언]]></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21.html</link>
	<description><![CDATA[
	출판계가 전자책 출시를 본격화하기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한다.<br><br>    국내 주요 출판사들이 공동 설립한 콘텐츠 관리 업체인 한국출판콘텐츠는 오는 8일 KT광화문 사옥 1층에서 ’출판, 또 다른 시작’ 행사를 연다.<br><br>    행사에서는 출판사와 도서 유통사, 온·오프라인 서점 및 통신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출판인회의 고영은 회장이 ’전자책 본격 출시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br><br>    이어 체계적이고 투명한 전자책 출시 기반을 소개하고 전자책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br><...]]></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6: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스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밀화로 만나는 우리 바다 물고기들]]></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20.html</link>
	<description><![CDATA[
	우리나라 바다에는 어떤 물고기가 살까?<br><br>    어린이들을 위해 동해와 서해, 남해, 그리고 제주도 인근 바다에 사는 다양한  바닷물고기 150종을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도감 시리즈가 나왔다.<br><br>    ’살랑살랑 서해 바다 물고기’가 지난해 1월 먼저 나온 데 이어 ’둥실둥실 동해 바다 물고기’ ’남실남실 남해 바다 물고기’ ’잘방잘방 제주 바다 물고기’ ’팔딱팔딱 바닷물고기 이야기’가 이번에 모두 나와 총 5권으로 완간됐다.<br><br>    개복치, 까나리, 날치 등 동해에 사는 물고기 34종, 가다랑...]]></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5:5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음악과 인생]]></title>
	<link>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119.html</link>
	<description><![CDATA[
	’맨발의 디바’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가수 이은미가 자기 음악 인생을 담은 에세이집 ’이은미, 맨발의 디바 - 세상에서 가장  짧은 드라마’를 최근 펴냈다.<br><br>    그는 이 책에서 스무살 때 운명처럼 음악에 빠져들어 ’맨발의 디바’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음악에 대한 철학, ’애인있어요’ 등 다양한 히트곡에 얽힌 사연 등을 들려준다.<br><br>    특수학교 교사를 꿈꾸던 소녀 이은미가 가수로 접어들게 된 건 스무살 무렵이었다. 대입 실패와 건강 악화 등으로 한없이 무력한 시절 음악을 하는 친구의  공연장을 찾은 ...]]></description>
	<dc:date>2012-02-02T10:45:3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신간소개]]></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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